이엘, 예명? "특이한 이름 갖고 싶어 내가 '직접' 지었다"

이엘 예명 언급

2016-01-21     문다혜 기자

배우 이엘이 예명에 얽힌 일화를 전해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엘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예명 이엘과 관련해 "김지현이라는 본명이 너무 흔해서 막연히 특이한 이름이 갖고 싶어 직접 지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엘은 "여배우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이름일 수 있으나 독특한 이름만큼 특이하게 기억에 남게 잘 지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엘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