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전' 석현준, 포트루갈 언론서 지적한 가장 큰 문제점? "군 복무"
'선발 출전' 석현준 큰 문제점 눈길
2016-01-21 문다혜 기자
FC포르투 이적 이후 첫 선발 출전한 축구선수 석현준의 가장 큰 문제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포르투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토리아 세투발로 석현준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6월까지"라며 석현준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석현준의 포루투행이 확정되자 포르투갈 현지 언론은 일제히 그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다.
특히 포르투갈은 한 언론이 지적한 가장 큰 문제점은 군대였다.
한 매체는 "석현준의 프로 생활에 있어 정치적 문제가 영향을 끼친다"라며 "군 복무 문제가 남이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1일(한국시간) 석현준은 포르투갈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주뇨에서 열린 파말리카오와의 2015-16 포르투갈 타사 다 리가(리그컵) 조별리그 A조 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