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학창시절 꿈 고백 "스튜어디스 되고 싶었다"
박소담 학창시절 꿈 눈길
2016-01-20 김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배우 박소담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소담의 학창시절 꿈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소담은 "원래 스튜어디스가 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소담은 "수학이 좋아 수학선생님을 꿈꾼 적도 있었다"며 "답이 딱 떨어지는 수학이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담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검은 사제들'의 오디션 연기를 재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