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영 충남지방경찰청 2부장, 신보령화력건설본부 테러 대응태세 점검

기존 국가중요시설과의 방호태세 비교 점검을 통해 상호 보완점을 찾기 위해 실시

2016-01-20     양승용 기자

최해영 충남지방경찰청 2부장이 20일 오후, 보령시 소재 보령화력발전소와 신보령화력건설본부 등 국가중요시설 2개소를 보령경찰서장과 함께 방문하여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중요시설로 신규 지정된 신보령화력건설본부에 대해서 기존 국가중요시설과의 방호태세 비교 점검을 통해 상호 보완점을 찾기 위해 실시되었다.

최해영 2부장은 “충남지방경찰청 내 15개 경찰서마다 관내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다목적 연계 순찰 강화로 테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해당 시설에서도 자체 방호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