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부산에서 동방신기 스태프와 싸웠어요" 무슨 일?

'아이가 다섯' 임수향, 동방신기 스태프와 싸움

2016-01-20     김지민 기자

임수향이 KBS 2TV의 새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가운데 '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과거 동방신기 스태프와 싸운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수향은 "어렸을 때 제 고향 부산에 동방신기가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와서 구경하러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수향은 "그냥 가만히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거기 스태프가 '왜 그렇게 쳐다보냐'며 대뜸 화를 냈다"라며 "그래서 그분이랑 한바탕 말싸움을 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양은 '아이가 다섯'에서 '취집'이 목표인 허당끼 가득한 철없는 역할 장진주 역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