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비즈 ‘2500원 파격할인 행사’ 2월까지 연장
2016-01-20 박병화 기자
펄러비즈의 한국 총판이었던 지니비즈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앵콜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니비즈 측은 “지난 12월 진행했던 지니비즈, 펄러비즈 ‘2500원 파격할인 행사’에 대한 고객 요청에 힘입어 행사 연장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월 29일까지 넉넉한 기간으로 진행하는 지니비즈, 펄러비즈 ‘2500원 파격할인 행사’는 기존 4천원에판매되는 펄러비즈 1000비즈와 지니비즈 1000, 지니비즈 3000비즈 등의 제품을 최대 약 50% 상당의 할인가로 제공하는 행사다.
지니비즈는 펄러비즈코리아의 지난 10여 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자체 생산 브랜드로 해외 브랜드에만 기대지 않고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다채롭고 채도 높은 색감과 품질로 조명 받았던 ‘2015베트남국제베이비&키즈 페어’가 그것으로 국내 생산 기술의 위상을 해외에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황학석 대표는 “그간 지니비즈, 펄러비즈에 쏟아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할 뿐아니라, 지니비즈라는 독자적 브랜드 출범 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에 대한 자축의 의미로 이벤트 연장을 적극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한국인의 기술력과 노하우에 자부심을 갖고 세계 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중국 생산 펄러비즈와 경쟁에서 국가적 사명감을 띄고 국산 비즈인 지니비즈로 시장을 지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