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학창시절 고백 "고등학교 3년 내내 아르바이트 했다"

'치인트' 서강준 학창시절 언급

2016-01-20     김효진 기자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이 화제인 가운데, 서강준의 학창시절 일화가 눈길을 끈다.

서강준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고1 때부터 자립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강준은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다. 연기를 한다고 했는데 집에서 잠을 자는 것은 되지만 교통비, 생활비, 용돈, 학원비 등을 부모님이 주시지 않았다"며 "그래서 고등학교 3년 내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서강준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