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아내 유하나, 가족과 대만 야시장 여행 인증샷 "너무 좋았던 시간"
이용규 아내 유하나 가족 여행 인증샷 눈길
2016-01-19 김효진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가 공개한 가족 여행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유하나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했던 대만에서. 아팠던 오빠에게 힘이 돼서 너무 좋았던 시간. 쉬는 날 짬 내서 갔던 야시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만 야시장에서 여행을 즐기는 유하나와 이용규, 아들 이도헌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