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황승언, 망언 "내 민낯 일반인보다 못생겼을 것"
'마담 앙트완' 황승언 망언
2016-01-19 문다혜 기자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배우 황승언의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담 앙트완' 황승언은 지난 2014년 11월 진행된 MBC 드라마넷 '스웨덴 세탁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배우들의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배우들 중 내가 꼴찌"라고 고백했다.
이어 황승언은 "화장 안 하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 남자 배우들과 제작진을 다 합쳐도 내 민낯이 제일 못생겼을 것"이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승언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