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강동원, 이적설 당시 "양현석과 좋은 느낌으로 만나" 열애설?
'YG엔터테인먼트' 강동원 이적석 재조명
2016-01-18 문다혜 기자
배우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입성하며, 최근 강동원의 YG엔터테인먼트 이적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강동원과의 일부 전속 계약설 보도에 대해 "뒤늦게 양현석 회장이 강동원과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갖고 최근 좋은 느낌으로 몇 차례 만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양현석 회장은 "(강동원과의 만남은) 아주 좋았다. 강동원 씨는 정말 훌륭한 배우"라고 극찬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누리꾼들은 이들의 입장 발표 직후 "이적설이 아니라 열애설이었냐"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동원은 18일 본인의 생일날에 맞추어 새 소속사 YG에서의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