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웹툰 마니아 인증 "'신의탑' 같은 판타지 웹툰 특히 더 좋아"

김새론 '신의탑' 언급 눈길

2016-01-18     문다혜 기자

아역 배우 김새론이 웹툰 마니아로 밝혀져 시선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패션 잡지 '얼루어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취미'에 대해 "웹툰과 소설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새론은 "'신의탑', '노블레스' 같은 판타지 웹툰이 특히 좋다"라며 "웹툰은 제 삶의 확력소"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장에서 웹툰이 없으면 절대 안 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웹툰 '신의 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쫓아 탑으로 들어온 소년. 그리고 그런 소년을 시험하는 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