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장에 추연재 후보 당선
2016-01-17 박성현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장에 추연재 후보가 73.5%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추연재 당선자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며 "약국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회장이 되고 싶은 마음이 더 굳어졌다. 제가 능력껏 회원을 위해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굳은 마음을 갖게 됐고 꼭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추 후보는 272표 중 200표를 얻었다. 윤종일 후보는 68표를 얻었다.
아울러 신임 총회의장은 박형숙 회장이 추대됐다. 부의장은 의장이 선출토록 위임했다. 부회장 선출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감사에는 조 복, 김경옥 약사가 선출됐다.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 건은 총회의장과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