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2위 황치열, "2세 이름, 황평안으로 하려고 해, 이름 따라 간다"
황치열 2세 이름, "황평안으로 할 것"
2016-01-16 홍보라 기자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치열의 2세 이름이 새삼 화제다.
'나가수' 2위 황치열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중에 제 자식들 이름은 황평안으로 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치열은 "황나태? 이름 따라 가는 것 같다. 내 이름의 한자는 이를 치(致)에 벌일 (列)이다. 벌이면 다 된다는 뜻이다"라며 "이름에 맞는 게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손대면 안 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 후난TV에서 방송되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2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