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주량, "소주 세 병 정도, 진솔한 대화 오가는 술자리 좋다"
레이양 주량 고백
2016-01-16 홍보라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이 '나 혼자 산다'에서 연말 시상식 논란을 언급한 가운데 레이양의 주량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레이양은 지난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주량을 공개했다.
당시 레이양은 "예전에는 소주 세 잔만 마셔도 쓰러졌는데 운동을 하고 나선 지금은 소주 세 병도 마신다"고 밝혔다.
레이양은 "진솔한 대화가 오가는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한다"며 "그런데 운전을 하면서부터는 차를 갖고 다니느라 소주잔에 물을 부어 마시곤 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레이양은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연말 시상식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누가 절 알아보면 숨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