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창의적 아이디어로 서울영상광고제 은상
2016-01-15 서성훈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서울영상광고제 TVCF AWARD 2015에서 광고 안전, 첫 번째 상식, 공사장 편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TVCF AWARD 2015는 TVCF AWARD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정상수)가 주최하는 행사로 네티즌 및 국내외 광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수원은 회사 경영 방침인 안전한 원전운영에 착안해 안전을 키워드로 한 안전, 첫 번째 상식 캠페인 광고 시리즈를 제작·방영했다.
특히 광고 컨셉 초기부터 회사경영진 및 직원들의 참여로 자칫 딱딱하고 계도적일 수 있는 공익광고를 재치 있는 컨셉으로 풀어나갔다.
이날 수상식에 참석한 한수원 백훈 홍보실장은 “안전 홍보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뜻 깊다”며 “원전 안전 최우선 경영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