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촬영 부상?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해"
'태양의 후예' 송중기 부상 언급
2016-01-15 김효진 기자
배우 송중기의 '태양의 후예' 부상 소식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송중기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도중 팔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당시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송중기는 무릎과 손목 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은 하지 않고 통원 치료 중이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난달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송중기가 대역 없이 직접 촬영을 하려는 의지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송중기는 8주 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송중기가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