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인스월드, 앵무새나라와 분당에덴동물병원 협력진료센터 개설
환상적인 빛의 축제 세계야경 축제 루미라루체 시즌2 개막
2016-01-14 문상철 기자
환상적인 빛의 축제인 루미라루체 시즌 2가 열리고 있는 부천아인스월드內 앵무새나라에 분당에덴동물병원 이병성원장과 앵무새나라 이명수관장이 동물 진료와 치료를 위해 협력병원진료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곳엔 앵무새뿐 만아니라 100여종이 넘는 많은 반려애조동물을 비롯해 직접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테마룸 등 다양한 볼거리와 현장 직접체험을 통한 동물교감장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명수관장은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동물체험관을 운영해 보았지만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선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는 다양한 품종의 조류들이 가장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가능하면 봄이 되면 실내보다 자연방사장 같은 방목사파리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고 했다.
또 한 분당에덴동물병원 이병성원장은 “야생동물 무료진료를 오래전부터 해오다 보니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진료를 의례해오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수호자란 사명으로 언제 어느 때라도 시간이 허락되면 최선을 다해 있는 지식을 다 통원해 성심성의껏 정성을 다해 치료해 줄 생각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