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강추위 속 환경미화원 현장체험

2016-01-14     서성훈 기자

최양식 경주시장은 14일 새벽 6시부터 1시간 동안 중앙시장 일원에서 1일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현장체험은 최 시장의 역점시책인 ‘친절, 청결’ 운동 점검과 환경미화원 고충 이해 등을 위해 진행됐다. 

최 시장은 청소 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 했다.

한편 이날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에는 권영길 시의장, 전휘수 월성원자력본부장,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