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김규종 "지난해 충격받아 얼굴 마비" 무슨 일?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김규종 얼굴 마비

2016-01-14     김지민 기자

그룹 SS5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3인 체제 Double S 301로 돌아온다.

14일 허영생과 김형준의 소속사 CI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에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으로 구성된 Double S 301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CI 엔터테인먼트 측은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Double S 301로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 나서는 멤버들의 기대와 열정이 대단하다"며 "Double S 301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곧 컴백을 앞둔 Double S 301에게 많은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SS501 출신 김규종이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굴마비가 왔던 사연을 공개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규종은 "올해 초 사람에 대한 충격으로 한쪽 얼굴에 마비가 오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왔었다"라고 밝혔다. 어떤 충격이었는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한편 SS501이었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Double S 301로 재단장해 올해 컴백한다. 이후 투어 공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