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 질투 눈길 "키스신 30번 돌려봤다"
'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 질투 화제
2016-01-14 김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배우 곽시양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곽시양을 향한 김소연의 질투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캠핑을 떠난 곽시양과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나 그거 봤다. 키스신. 본방은 못 봤는데 지인이 영상을 보내줬다. 30번 돌려봤다"며 KBS2 일일드라마 '다 잘 될 거야'에 나온 곽시양과 최윤영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어 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키스신이 예쁘게 잘 나왔더라. 부러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곽시양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소연이 정말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