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홍진호 사진 공개 "차마 씻겨주진 못하겠다"

이두희 공개 홍진호 사진 눈길

2016-01-14     김효진 기자

EXID 하니와 가수 김준수를 연결해준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화제인 가운데, 이두희가 공개한 방송인 홍진호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두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호형이 수술하더니 귀요미가 되었다. 병문안. 병수발. 홍진호. 차마 씻겨주진 못하겠다. 형 샤워 좀 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숭아뼈 골절로 병원에 입원한 홍진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두희와 홍진호는 지난 2014년 2월 종영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하니는 "이두희와 KBS2 '출발 드림팀'을 통해 알게 됐다. 이두희가 내 영상을 보고 있는 김준수를 나에게 소개해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