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 이상형? "우울할 때 치맥 같이 해줬으면♡"
'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 이상형 눈길
2016-01-14 문다혜 기자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시즌 시작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롤챔스' 여신 조은정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외모적인 부분은 이상형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조은정은 "내면을 많이 본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분들이 좋다"라며 "같이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우울할 때는 치킨과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은정은 "겨울에 스키장에 같이 놀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 써주고 서로 바쁘더라도 잘 연락하고 볼 수 있는 분이 이상형"이라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롤챔스'는 13일부터 내달 25일까지 1라운드가 진행된다. 진행방식은 풀리 그전 경기 3전 2선승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롤챔스' 경기는 네이버 스포츠, OGN,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