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성교육을 박준규가? "헤어나오지 못 하더라"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성교육 눈길

2016-01-14     문다혜 기자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배우 유승호와 배우 박준규의 친분이 화제다.

박준규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유승호와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박준규는 "유승호와 친하다. 전에 SBS '무사 백동수'를 함께 찍었고 MBC '아랑사또전'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호가 성인이 됐으니 내가 성교육도 다 시켜줬다. 처음 들어보는 얘기니까 헤어나오지 못하고 내 옆에 있더라"라며 '내 남자다움을 부러워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승호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 역을 맡았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