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제성, 러브스토리? "개그 시작하고 3개월 지나 사귀었다"

'라디오스타' 황제성 러브스토리 재조명

2016-01-14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황제성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라디오스타' 황제성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이터뷰에서 "여자친구가 개그우먼이잖아요. 박성아(박초은) 씨. 사내연애 하는 기분이겠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를 들은 황제성은 "좋은 점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고, 나쁜 점은 또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다는 거예요. 모든 점을 다 알잖아요"라며 "누구 만나는지, 누구 만나서 노는지. 어쨌든 든든하고 고맙고 그래요.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개그 시작하고 한 3개월 지나서 사귀었으니까"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황제성은 지난해 9월 12일 박초은과 화촉을 밝혔다.

한편 황제성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료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를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