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외식 브랜드 평판조사, 1위 본죽 2위 원할머니
제품 품질을 우선시하고 가격 대비 성능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 트렌드 대세
경기불황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소비의 핵심 키워드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꼽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을 우선시하고 가격 대비 성능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스마트폰으로 음식 가격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준, 소비자 평판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식업에서도 소비자의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성비와 함께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와 평판관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1월 외식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본죽이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찾는 밥상을 제공하는 외식 브랜드중에서 본죽, 원할머니, 하남돼지집, 새마을식당, 그램그램, 채선당, 국수나무, 놀부보쌈, 이바돔감자탕, 신선설농탕, 조마루감자탕, 한촌설렁탕 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12개 외식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5년 12월 11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의 외식 브랜드 빅데이터 2,996,79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외식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습관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석 된다. 외식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1위를 차지한 본죽 브랜드는 참여지수 575,100 소통지수 373,500, 소셜지수 10,617로 브랜드 평판지수 959,217로 분석되었다. 원할머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5,991 소통지수 354,000, 소셜지수 18,040로 브랜드평판지수 378,031로 분석되어 2위가 되었다.
12개 외식 브랜드 평판지수 랭킹은 1위 본죽에 이어 원할머니, 하남돼지집, 새마을식당, 그램그램, 채선당, 국수나무, 놀부보쌈, 이바돔감자탕, 신선설농탕, 조마루감자탕, 한촌설렁탕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외식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5년 12월 11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앞으로도 외식 브랜드 평판분석에 브랜드를 계속 추가하여 한국인들의 외식 브랜드 소비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