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미모 돋보이는 카페 일상사진 눈길 "부시시한 모습으로"
타히티 지수 일상사진 화제
2016-01-13 김효진 기자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가 SNS를 통해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지수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끈다.
타히티 지수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 작가님이 찍어주신 사진. 인나자마자 부시시한 모습으로 아메리카노"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앉아 일상을 즐기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수의 상큼한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다이렉트 굉장히 불쾌합니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번 이런 메세지를 보내시는데 하지마세요 기분이 안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스폰서 브로커에게 받은 협박성 메세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