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범수, 로맨티시스트? "이윤진과 마지막 키스? 날마다 한다"

'무림학교' 이범수 로맨티시스트

2016-01-13     문다혜 기자

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의 로맨틱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범수는 첫 키스와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 키스 느낌은 귀여웠다. 걷는 것을 좋아해 양재천 걷다가 했다. 참 멋없게 했다. 뽀뽀 처음 했을 때 온 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지막 키스에 대해 "마지막 키스는 날마다 한다"고 깜짝 고백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범수는 KBS2 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왕치앙(홍빈 분)의 아버지, 중국 최대 기업 상해그룹 회장 왕하오 역을 맡았다.

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