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알고 보니 춘천 한가인? "남다른 비주얼"

'스폰서 제안 폭로' 타히티 지수 춘천 한가인 화제

2016-01-13     문다혜 기자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가 춘천의 한가인으로 주목받은 사실이 화제다.

'타히티' 지수는 과거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걸그룹 오디션 당시 어떤 특기를 보였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지수는 "비주얼"이라 당당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수는 데뷔 전 춘천에서 한가인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타히티' 멤버 지수는 11일 자신의 SNS 를 통해 스폰서 제안을 받은 메시지를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