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동창' 정은지, 독특한 잠버릇 "방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베란다" 헉!
'조타 동창' 정은지 잠버릇 재조명
2016-01-12 문다혜 기자
가수 조타와 동창인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독특한 잠버릇이 조명받고 있다.
'조타 동창' 정은지는 과거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잠버릇이 독특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정은지는 "엄마한테 들었는데 내가 새벽에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더라. 기억이 안 난다"라며 "잘 때는 분명 방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내가 베란다에 있었던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술을 먹으면 새벽에 목이 타고 더워서 그런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조타는 정은지의 초등학교 동창인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