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스테파니, 강민경 질투 "신승훈 스캔들 났을 때 정말 질투났다"

'1대100' 스테파니 강민경 질투 재조명

2016-01-12     문다혜 기자

'1대100'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가수 강민경을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스테파니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승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스테파니는 신승훈에게 "강민경과 스캔들이 났을 때 너무 질투가 났다"고 사심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스테파니는 12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아줌마 말투 고충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