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황정민, 첫날밤 일화 "자고 일어나니 침대에 세 명이…" 경악

'검사외전' 황정민 첫날밤 일화 재조명

2016-01-12     문다혜 기자

영화 '검사외전'으로 돌아온 배우 황정민의 첫날밤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민은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첫날밤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이날 황정민은 "첫날밤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라며 "자고 일어나니까 오른쪽에 매니저가 왼쪽에는 아내가 자고 있었다"고 말해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 중인 영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정민은 영화 '검사외전'에서 변재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