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강동원, 죄수복도 패션으로 소화? "크루즈룩 혹은 리조트룩"
'검사외전' 강동원 죄수복 언급
2016-01-12 김효진 기자
배우 강동원이 '검사외전'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강동원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은 "죄수복을 입었는데 댓글에 '2016년 S/S 신상 같다'는 내용이 있었다"는 박경림의 말에 "조상경 의상 실장님께서 해주셨다. 크루즈룩 혹은 리조트룩 같은"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이 "황정민 씨도 같은 크루즈룩을 입고 계신다"라고 말하자 황정민은 "그냥 죄수복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과 강동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검사외전' 은 오는 2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