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신현준, 금연껌 6년 씹었다? "이제는 끊기 성공!"

'무림학교' 신현준 금연껌 일화 재조명

2016-01-12     문다혜 기자

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준의 웃픈 일화가 SNS상에서 화제다.

최근 여러 SNS에는 신현준의 금연껌 일화가 조명되고 있다.

신현준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오늘을 즐겨라'에서 금연껌 중독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공형진은 "신현준이 제일 웃겼던 적이 있는데 담배를 끊는다고 하더니 금연껌을 씹었다. 그런데 금연껌을 못 끊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현준은 "금연껌 하나가 만 오천원이다. 금연껌만 6년 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탄 1년 뒤인 2012년 1월 4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에 "금연껌 중독자의 슬픈 고백 이젠 금연껌 완전히 끊었음"이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현준은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무림학교' 총장 황무송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