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아내' 유이, 대기업 스폰서 루머 해명 "너만 모르는 거라고…"

'100일의 아내' 유이 루머 해명

2016-01-12     문다혜 기자

드라마 '100일의 아내'에 출연 논의 중인 가수 유이의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0일의 아내' 유이는 지난 2013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대기업 스폰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유이는 "내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정말 어디서든 한 번쯤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한 번은 정말 절친한 친구의 측근까지도 내 친구에게 '유이에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더라. 너만 모르는 거야'라고 말했다더라"고 말했다.

유이는 "아마 내가 데뷔 초 휴대전화나 소주 같은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며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유이가 '100일의 아내' 측과 출연을 놓고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