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피소' 스베누 대표, 성공 비결? "나는 노력형이라 생각해"

'사기 혐의로 피소' 스베누 대표 노력형 화제

2016-01-12     문다혜 기자

신발브랜드 '스베누' 대표 황효진의 인터뷰가 뒤늦게 화제다.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지난해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베누' 성공 비결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나 자신을 스스로 평가할 때 노력형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BJ 시절 개인방송을 준비할 때도 멘트 하나하나 대부분이 애드리브가 아니라 짜인 대본이었고 항상 대본을 준비해 방송을 진행했다. '스베누'를 준비할 때도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무엇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1 리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다"라며 "어떻게 보면 스타1 리그를 계속 키워나가기 위한 열정이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동기부여가 아닌가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스베누' 사기 피소 사태에 대해 파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