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의미, 영원불멸한 시간? 황 대표 "내 인생 많이 바꿔준 것 같아"
'스베누' 의미 재조명
2016-01-11 문다혜 기자
패션브랜드 '스베누'를 설립한 황효진 대표의 인터뷰가 화제다.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지난해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와의 인터뷰에서 '스베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황효진 대표는 '스베누'에 대해 "'스베누'는 내 인생을 많이 바꿔준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효진 대표는 "('스베누'는) 내 인생을 많이 바꿔주기도 했고 내 인생에 가장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첫 번째 작품의 시작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 가지를 하겠지만, 시작.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 '스베누'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황효진 대표는 '스베누' 신발의 의미에 대해 '영원불멸한 신발'이라 설명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스베누' 황효진 대표의 사기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