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임지연, 젝스키스 장수원 향한 수줍은 팬심 고백 "신기하고 떨려"
임지연, 젝스키스 장수원 향한 수줍은 팬심 고백
2016-01-10 권은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런닝맨'에서 맹활약한 가운데, 임지연이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의 팬임을 밝힌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임지연은 장수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임지연은 "(장수원의) 엄청난 팬이었다. 젝스키스 때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임지연은 "신기하고 떨린다. 오빠가 요즘 예능도 많이 하시고 '괜찮아' 이런 것도 하지 않았냐. 그런 거 잘 안 본다. 여기까지만 알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임지연의 진행 실력을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