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조사, 준오헤어 1위 이철헤어커커 2위

2016-01-09     뉴스타운경제 김대희 연구원

2016년 1월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준어헤어가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차지했다.  

헤어서비스는 남녀노소 모든 소비자가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소비자 불만이 많아 연간 4천여 건에 달할 뿐 아니라 스타일이 잘못되거나 모발이 손상된 경우 바로 회복이 불가해 소비자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염색부작용과 화상이나 신체에 상처를 입는 안전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작년 헤어서비스 피해유형별로 살펴보면 원하는 색상이나 스타일이 나오지 않거나 파마가 풀리는 등 서비스품질 불만이 가장 많으며, 머리카락이 타거나 녹는 모발손상, 요금에 대한 불만이었다.

헤어서비스는 고객의 불만이 온라인 평판으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기에, 고객의 서비스 불만 대응에 대한 프로세스가 잘 갖추어져야  기업의 평판관리가 가능하다.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중에서 준오헤어, 이철헤어커커, 리안, 박준뷰티랩, 제오헤어, 이가자헤어비스, 이만헤어, 블루클럽,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아이디헤어, 모즈헤어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11개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5년 12월 8일부터  2016년 1월 9일까지의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266,40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헤어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만 분석하였다. 

준어헤어는 참여지수  35,203  소통지수  15,100로  브랜드 평판지수   50,303가 나오면서 1위를 차지했고, 이철헤어커커는  참여지수 34,509 소통지수 10,810로  브랜드평판지수  45,319가 나오면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헤어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5년 12월 8일부터  2016년 1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