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용 ApP Lite™ 프로세서 제품군 라인업 확장
저 전력 소비로 HD 품질 구현
도시바 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 http://goo.gl/UDmjza)(도쿄증권거래소:6502)이 사물인터넷(IoT)용 ApP Lite™ 제품군의 최신 추가 제품으로서 웨어러블 기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TZ1201XBG”을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TZ1201XBG ApP Lite 프로세서의 샘플은 오는 4월에 출시되며, 대량생산은 2016년 여름에 가능할 예정이다. TZ1201XBG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1월 6~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6에 전시된다.
TZ1201XBG는 ARM® Cortex®-M4F 프로세서를 통합했으며, 정상 작동 모드에서 메가헤르츠(MHz)당 78-microamps의 유효전류를 소비하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파워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200mAh 배터리로 맥박 측정 애플리케이션(pulse measurement applications) 상태에서는 약 1주, 워치 애플리케이션(watch applications) 상태에서는 약 1달 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TZ1201XBG의 전용 2D 그래픽 가속기는 CPU 사용과 전력 소비를 줄여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의 원활한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음성 명령[1]과 음성 트리거 프로세싱[2]을 위한 통합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2D 그래픽 가속기는 고수준의 사용자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개선된 고집적 아날로그 프론트엔드(Analog Front End, AFE) 회로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EEG 또는 EMG(각각 뇌 스캔 및 근육 스캔) 같이 극히 미약한 신호(약 10 microvolts)뿐 아니라, 피부 저항을 계산해 스트레스 수준을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임피던스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AFE는 단지 최소한의 외부 요소만을 추가함으로써 최대 4 채널 볼트/전류/임피던스 멀티센싱을 지원한다. AFE로 측정된 데이터는 소프트웨어 및 여러 서비스를 통합해, 새로운 시장 타겟뿐 아니라 새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