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루머 해명 "대만까지 찾아온 건 아니다"

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루머 언급

2016-01-08     김효진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캐스팅 루머를 해명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쯔위는 지난달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트와이스 쯔위는 "JYP 직원이 쯔위의 소문을 듣고 대만까지 찾아갔다더라"는 질문에 "소문을 듣고 찾아온 건 아니다. 우연히 내가 댄스학원에 있는 걸 보고 캐스팅했다"고 루머를 해명했다.

이에 인피니트 성규는 "그럴 땐 그냥 소문 듣고 왔다고 하는 거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쯔위는 8일 오후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