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신애, 육아 고충 토로 "우리 요즘 안 친해"

'둘째 출산' 신애 첫째 딸 다정샷

2016-01-08     김효진 기자

배우 신애가 둘째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첫째 딸과의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신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요즘 안 친해. 심하게 말 안 들어 주시고 엄청 뺀질거려 주시고 대박. 요때 원래 이러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딸 희민 양과 함께 얼굴을 맞댄 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애의 변함없는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신애가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몸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