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혜리, 얼마나 예뻤길래? "나 때문에 패싸움 일어나"

'응팔' 혜리 패싸움 언급 이유 화제

2016-01-08     문다혜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98(이하 응팔)'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혜리의 인기가 화제다.

'걸스데이'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당시 소진은 "혜리가 학창 시절 자칭 타칭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고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학교 남학생들의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다더라. 지나가다 헌팅 받는 건 다반사였다 하더라"고 거들었다.

이를 듣던 '응팔' 혜리는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가 있다. 학창 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라며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이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혜리는 tvN 드라마 '응팔'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