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이장우에 호감? "이장우 같은 남자친구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한선화 이장우 호감 재조명

2016-01-08     문다혜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배우 이장우에게 호감을 표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13일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에서 한선화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미리 접한 이장우의 첫인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한선화는 "이장우가 하는 '우결'을 몇 편 찾아봤는데 정말 능글맞더라. 능글맞게 호감이랄까? 나한테도 저런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이장우가 안 믿어준다. 테스트 촬영할 때 봤는데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었다. 실제로 보니 키도 크고 잘생겨서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신의 선물' '연애 말고 결혼'에서 모두 짝사랑 역할을 연기했었는데 이번에는 함께 사랑한다는 자체가 부끄러웠다. 그 정도로 좋았다"고 말해 이장우를 당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