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 자신감? "광희보다 내가 더 인조적인 미 있어"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 자신감 발언
2016-01-08 이윤아 기자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태준은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라는 MC 이영자의 칭찬에 "성형을 좀 많이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박태준은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태준이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뚱뚱하고 자신감없던 남학생이 하루 아침에 꽃미남 몸짱 육체를 하나 더 얻게 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