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화장품 프랜차이즈 평판조사결과, 이니스프리 1위 에뛰드하우스 2위

2016-01-08     뉴스타운경제 김대희 연구원

2016년 1월 화장품 프랜차이즈 평판조사결과, 이니스프리가 1위를 차지했다.

화장품업계는 유례 없는 호황을 맞으며 ‘함박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K뷰티’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유통업계의 거의 모든 업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타격을 받았지만 화장품업계만큼은 큰 타격 없이 순탄한 성장을 거듭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업계가 스타 마케팅을 위하여 인스타그램을 활용한다. 스타와 제품이 연결되면서 인스타그램이라는 SNS채널이 기업의 마케팅 창구로 활용된 것이다. 브랜드 평판이 화장품의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 중 하나이다.

국내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미샤,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더샘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9개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5년 12월 7일부터  2016년 1월 8일까지의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15,375,19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를 보니 이니스프리는 참여지수 1,098,240  소통지수 1,611,700  소셜지수 500,668 로  브랜드 평판지수 2,613,036가 나오면서 1위를 차지하고,  에뛰드하우스는  참여지수 717,913 소통지수 586,400 소셜지수 882,837로 브랜드평판지수 2,352,074가 나오면서 2위를 차지했다.  

상세히 분석해보면, 아리따움은 참여지수가 가장 높았으나 소셜지수가 타 브랜드에 비해 낮아 브랜드평판 순위가 높지 않았다. 에뛰드 하우스는 소통지수가 가장 높았으나,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를 낮게 분석되었다. 이니스프리는  브랜드의 소통 빅데이터량이 타 브랜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브랜드 평판지수 순위를 보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미샤,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더샘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5년 12월 7일부터  2016년 1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