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19금 발언 재조명 "피곤, 과음하면 리드 못 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19금 발언

2016-01-08     이윤아 기자

신혜성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혜성은 "낮과 밤 각각 연애 스타일이 어떻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미리 생각을 해봤는데 내 입으로 얘기하기 굉장히 어렵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각을 해봤는데 낮져밤이인 것 같다"라며 "솔직히 말하면 밤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항상 다 이길 순 없잖나. 피곤할 때라든지 술을 좀 많이 먹을 때는 져주기도 한다. 하지만 웬만하면 이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이긴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맞냐. 이긴다는 건 리드를 한다는 것을 뜻한다"라고 설명했고, 신혜성은 "안다. 대부분 리드하지만 힘들 때는 맡긴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는 신혜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킥복싱 선수 오두석과 음치 듀엣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