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황정음, 남다른 자신감 눈길 "내 작품 무조건 잘 된다 생각해"
'결혼' 황정음 자신감 화제
2016-01-08 김효진 기자
배우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황정음의 남다른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해 11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내가 들어가는 작품은 무조건 잘 된다는 확신을 갖고 작품에 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음은 "즐긴다는 마음으로 연기한다. 시청률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에 4.8%의 시청률이 나와도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며 "조 작가님은 펑펑 우셨다는데 나는 사실 잘 될 거라 믿고 있었다. 특히 1회가 끝난 후 드라마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아서 분명 시청률로 이어질 것이라 믿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7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정음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 이영돈과 올 2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