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앙트완' 재경, 19금 폭로 재조명 "레인보우 멤버들 숙소에서 홀딱 벗고 다녀"

'마담앙트완' 재경 19금 폭로

2016-01-07     이윤아 기자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재경이 속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재경은 "방송에서 말하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 성시경이 "하나만 말해주면 안 되느냐"라고 간청하자 재경은 "우리(레인보우)는 여자밖에 없고 숙소 생활을 해서 다 홀딱..."이라며 폭로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재경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마담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재경은 '마담앙트완'에서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관심중독' 전직 걸그룹 출신의 국민 요정 쥬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