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일 후보, “직접 텐트 치고 의식주”해결
주민들에게 “믿음, 사랑, 신뢰, 원칙, 의리,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서민의 각박한 삶에 활력을 불어 넣는 정치하고파
2016-01-07 이강문 대기자
김휘일(전 제18대 박근혜 대통령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총선 예비후보는 중남구 지역 재개발, 재건축 조합,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다니는 현장민생투어를 실시하였다.
김 후보는 현장민생투어에서 만난 주민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당선이 되면 바로 재개발, 재건축 지역 한 곳을 정해 직접 텐트를 치고 그곳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면서 기필코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만약 재개발, 재건축을 한곳이라도 공약 이행을 하지 못하면 제21대 국회의원 출마를 포기 하겠다.” 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의욕을 보였다.
또한 김 후보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을 언급하면서 “나라가 어려운 시대에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묵묵히 일해 오신 어르신 분들이 있기에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것” 이라며 “이제는 우리 사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을 잘 돌봐야한다” 며 서민의 약자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빈곤층에 대한 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 하였다.
한편 중남구 주민들에게 “믿음, 사랑, 신뢰, 원칙, 의리,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서민의 각박한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 조금이나마 웃음을 줄 수 있는 마당발 정치인 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