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신년 읍·면·동장 회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문
2016-01-07 서성훈 기자
최양식 경주시장은 7일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에서 시정 방향에 대한 방침을 전달했다.
이상욱 신임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천년고도 경주시에 부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원간 소통 및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시정새마을과장은 공공요금 인상,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주민등록 일제 정비 등 주요 당면사항을 읍·면·동장에게 공지했다.
이와 함께 각 읍·면·동장의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와 시정 현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최양식 시장은 새해 예산의 신속한 집행, 지역경제의 활성화, 공무원의 청렴하고 열린 마음가짐 등을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